KT(대표 이용경)는 코윈솔루션과 손잡고 기업내 IT시스템 구축과 검증에 필요한 컨설팅 서비스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IT 중소기업 및 대기업, SI업체, 정부 및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하며 KT의 기존 e비즈니스 사업인 ‘비즈메카’에 연계해 고객별로 특화된 IT환경 구축, 서버 및 솔루션 제공, 시스템 검증 등을 포함하고 있다.
특히 KT는 IT시스템의 비용 효율을 높이기 위해 국제 표준 규격에 맞춰 IT 진단, IT 감리, PMO(Project Management Officer), CMM/CMMI(Capability Maturity Model) 컨설팅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영환 KT 솔루션사업단장은 “기업의 정보시스템 개발 및 업무 프로세스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여 기업의 대외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것”이라면서 “기존 비즈메카 서비스에서 IT 프로젝트 전반에 걸쳐 컨설팅을 제공함으로써 종합 솔루션 제공업체로서의 위상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상담 신청은 비즈메카 홈페이지(www.bizmeca.com)와 상담전화(080-2580-612)를 통해 가능하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2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3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4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5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
6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7
음저협 회장실 고가 노트북 구매 논란…음저협 “로컬 AI 운영용”
-
8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8〉초고속인터넷 K모델의 성공 요인, 낮은 진입장벽과 대체망
-
9
방발기금 조성액 4년 새 44% 급감…학계 “부과체계 전면 개편해야”
-
10
메이저나인 '아우터플레인', 일본 구글 플레이 인기 1위... 사전예약 20만명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