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의 전사자원관리(ERP)솔루션을 국내에 공급하는 ESG코리아(대표 김미애)는 3일 영화회계법인(어네스트&영)과 ERP 컨설팅 및 영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고 밝혔다.
두 회사는 앞으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중견중소비즈니스(SMB)용 ERP인 ‘네비젼’과 ‘아삽타’를 본격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ESG코리아는 영화회계법인을 비롯한 국내 시스템통합(SI) 및 IT 컨설팅 전문업체들과 지속적으로 제휴관계를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ESG코리아는 오는 5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포스코센터에서 제품 설명회를 개최, SAP 및 오라클과 같은 선발 SMB ERP 공급사들과의 시장경쟁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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