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슨정보통신(대표 김지일)은 일본 인터넷서비스제공업체(ISP) 주고꾸정보통신(CIS)에 L2스위치 ‘TS2000’ 150대를 공급한다고 3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 8월부터 2개월동안 CIS가 실시한 BMT에 참가했으며 최근 최종 납품업체로 선정됐다.
이 회사가 공급하는 L2스위치는 CIS가 일본 히로시마를 중심으로 제공하는 관서지방의 인터넷서비스에 도입될 예정이다.
CIS는 일본 주고꾸전력의 계열사로 올초 초고속인터넷사업을 시작해 현재 5만여명의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는 ISP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2
쏠리드, KT·한화시스템과 저궤도 위성통신 핵심 반도체 국산화 착수
-
3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4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5
SKT, 엔비디아와 '풀스택 AI 클라우드' 협력
-
6
SKT, 2026년 골드번호 추첨
-
7
“아이 러브 아이온2” 외친 젠슨 황... 김택진과 엔씨 이용자들 깜짝 만남
-
8
[포토] 젠슨 황 방한 일정 동행한 딸 메디슨 황
-
9
어드밴텍, 컴퓨텍스 기간 '월드파트너 컨퍼런스' 개최
-
10
LG유플러스 “파주 AIDC 2030년까지 5조 수주 목표”…냉각·모듈형 공법 등 첨단기술 총 집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