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종합금융증권은 11월중 예정된 홈트레이딩시스템(HTS) ‘마이넷플러스(MyNet Plus)’ 출시에 맞춰 3일부터 13일까지 HTS 평가단인 ‘마이 마스터 클럽(My Master Club)’ 100명을 모집해 석달간 운영한다.
‘마이 마스터 클럽’에 선정된 고객은 오는 17일부터 내년 2월 13일까지 3개월간 새 HTS의 기능 및 서비스 이용에 대한 설문조사에 참여하고 각종 아이디어를 제공하며 사용후기를 제출하게 된다. 참여 고객에게는 3개월동안 HTS 매매수수료를 면제해 주고 설문 우수응답자에게는 고급 광마우스를 지급할 예정이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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