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티브이인터랙티브(대표 원충연 http://www.dtvinteractive.co.kr)는 31일 노트북이나 PC를 통해 실시간으로 디지털방송스트림을 검증해 볼 수 있는 SW ‘TS 소프트플레이어’를 개발,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제품은 방송국이나 셋톱박스업체, SO, PP 등에서 유럽식 방송신호전달규격인 DVB-ASI/SPI와 미국식 전달규격인 SMPTE310M을 통해 들어오는 디지털방송스트림을 실시간으로 디코딩해 확인해 볼 수 있는 SW다.
따라서 디코딩 장비 없이도 현장에서 노트북이나 PC에 ‘TS 소프트플레이어’를 장착해 녹화된 방송스트림의 이상검증, 또는 새로운 장비도입에 따른 방송스트림의 이상 유무를 확인할 수 있다.
이 회사 원충연 사장은 “고가의 디코더장비 도입에 부담이 큰 중소 SO나 PP 등을 상대로 영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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