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 ◇승진 <부서장> △비은행검사2국장 원우종 △보험검사2국장 박병명 △증권검사2국장 임승철 <실장> △검사총괄국 심의제재 허세원 △비은행감독국 여전감독 소순배 △보험감독국 상품계리 손광기 △보험검사1국 보험조사 나명현 △회계감독1국 회계제도 유재규 ◇승급 <1급> △조사2국장 이진우 △청사건축본부장 정제풍 △보험검사국 검사2실장 김용걸 ◇전보 <부국장겸 팀장> △총무국 이춘근 △은행검사1국 정재삼 △은행검사2국 남인 △비은행검사1국 김용순△비은행검사2국 윤익상 △보험검사1국 이상일 △보험검사2국 장상용 △증권검사1국 최규윤 △증권검사2국 박광철 △조사1국 최순권 △조사2국 하위진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