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젤(대표 최충열)은 올 3분기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매출 81억원, 영업이익 18억원을 달성해 전분기 대비 각각 66.5%, 31.8% 증가했다고 30일 밝혔다. 올 3분기까지 누적 매출액은 172억원, 영업이익 49억원으로 작년동기 대비 각각 56.8%, 40.8% 성장했다.
이 회사 황 민 이사는 “ASP의 안정성장 지속과 활발한 해외사업, 신규 솔루션 공급 본격화 등으로 4분기에는 매출 113억원, 영업이익 24억원을 달성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에 따라 올해 연간 매출 285억원, 영업이익 73억원을 기록, 작년보다 각각 54%, 22%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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