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대표 최준근)는 중견중소기업(SMB) 시장을 타깃으로 한 로엔드급 프로라이언트 서버 ‘프로라이언트 ML150’을 29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메모리와 저장 공간을 추가함으로써 최고 2개의 칩, 12GB의 메모리, 730GB의 저장용량까지 확장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사용의 편리성을 위해 설치 방법도 간단하다.
2.4GHz 또는 2.8GHz 칩, 듀얼 채널 울트라 320 SCSI 컨트롤러, 성능 개선을 위한 PCI-X 슬롯, 단일 시스템 고가용성을 위한 핫스왑 모델로 구성돼 있다. 장비없이 주요 부품을 교체할 수 있도록 해 비가동시간과 유지보수 비용을 최소화했다. ML150 서버는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서버와 리눅스 중에서 OS를 선택할 수 있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6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7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8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9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10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