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위원회(위원장 노성대 http://www.kbc.go.kr)는 30일부터 내달 1일까지 사흘간 양평 대명콘도에서 전국 118개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의 기술책임자를 대상으로 ‘케이블TV 방송정책 및 기술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방송위원회와 정통부가 디지털 케이블TV 기술 정책 방향을 각각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케이블TV 디지털화의 핵심 요소인 셋톱박스, 제한수신모듈(POD) 등 ‘오픈케이블솔루션 개발현황’과 큐릭스, 씨앤앰커뮤니케이션, BSI 등의 디지털 전환 추진현황 등이 소개된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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