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본부장 구영보)는 한국 YMCA운동 100주년을 기념하는 우표를 28일 발행한다.
한국 YMCA는 근대화 여명기인 1903년에 창립한 ‘황성기독교 청년회’의 탄생과 함께 시작돼 해방이후 청소년운동, 시민운동, 사회체육운동을 활발히 전개, 시민사회 성숙에 기여해 왔다.
‘하나가 되어 즐거운 YMCA’를 소재로 디자인된 이 우표의 액면가는 190원, 발행량은 180만장이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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