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원(대표 송오식 http://www.mobiblu.com)은 새로운 통합 브랜드 ‘모비블루’의 인지도 제고를 위해 10∼20대 젊은층이 많이 모이는 테크노마트와 용산 전자상가에서 판촉행사를 벌인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내달 중순까지 진행되며 할인점, 양판점 등 대형 유통매장에서도 펼쳐진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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