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대표 박진환)은 자사 커뮤니티 사이트 세이클럽을 통해 온라인 음악 서비스인 ‘쥬크온’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네오위즈는 서비스를 위해 20만 여곡의 음원을 합벅적으로 확보했으며 이번 베타 서비스에서는 빅마마, 이수영, 이효리, 브라운아이드소울, 윤도현밴드 등의 최신 인기 가요와 스팅, 메탈리카, 다이도의 최신 팝송이 선보인다.
쥬크온을 이용하려면 세이클럽(http://jukeon.sayclub.com)이나 쥬크온사이트(http://www.jukeon.com)에서 실시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하면 된다. 네오위즈는 12월 쥬크온을 정식 서비스한다는 방침이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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