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대표 박진환)은 자사 커뮤니티 사이트 세이클럽을 통해 온라인 음악 서비스인 ‘쥬크온’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네오위즈는 서비스를 위해 20만 여곡의 음원을 합벅적으로 확보했으며 이번 베타 서비스에서는 빅마마, 이수영, 이효리, 브라운아이드소울, 윤도현밴드 등의 최신 인기 가요와 스팅, 메탈리카, 다이도의 최신 팝송이 선보인다.
쥬크온을 이용하려면 세이클럽(http://jukeon.sayclub.com)이나 쥬크온사이트(http://www.jukeon.com)에서 실시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하면 된다. 네오위즈는 12월 쥬크온을 정식 서비스한다는 방침이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개인정보, 다크웹 3만~7만원 거래”…공공 설문 '보안 사각지대' 경고
-
4
SAS, 양자 AI 사업 시동…'퀀텀 랩'으로 산업별 난제 해결
-
5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6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7
개인정보위 “듀오 유출 정보, 다크웹 모니터링 강화”
-
8
정부, 공공기관 온라인 설문 지침 강화…현장 점검 확대
-
9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10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