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공동대표 김범수·이해진 http://www.nhncorp.com)은 뉴스전문채널인 YTN(대표 표완수 www.ytn.co.kr)과 공동으로 중국 문화포털 구축 사업에 나선다.
NHN과 YTN은 중국에 30억원의 자본을 7대 3의 비율로 투자해 합작법인 ‘태극I&E’를 설립키 하고 법인설립 협정을 맺었다고 22일 밝혔다.
합작법인 ‘태극I&E’의 대표이사에는 최휘영 네이버 기획실장이 선출됐으며 베이징가화문화경기유한공사를 파트너로 문화포털 공동추진 사업협정을 체결할 계획이다.
이에 때라 ‘태극I&E’는 가화경기와 함께 중국내 온라인 공연 티켓발매에서 문화 콘텐츠 정보제공을 중심으로 한 원스톱 문화포털을 구축하게 된다.
NHN은 베이징 내의 문화예술공연 관련 티켓 예약·발매 시스템과 네트워크 기술, 인터넷 기술을 제공하고 가화경기는 중국내 행정, 영업기반을 마련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개인정보, 다크웹 3만~7만원 거래”…공공 설문 '보안 사각지대' 경고
-
4
SAS, 양자 AI 사업 시동…'퀀텀 랩'으로 산업별 난제 해결
-
5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6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7
개인정보위 “듀오 유출 정보, 다크웹 모니터링 강화”
-
8
정부, 공공기관 온라인 설문 지침 강화…현장 점검 확대
-
9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10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