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토넷은 미국의 타이어 모니터링 시스템업체인 스마타이어시스템즈과 타이어 압력 모니터링시스템(TPMS) 유통·판매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스마타이어시스템즈는 현대오토넷이 제조한 TPMS를 전세계 유통할 수 있게 됐다.
양사는 이에 앞서 지난 2월 애프터마켓을 겨냥한 타이어 모니터링 제품을 공동 개발하기로 한데 이어 7월에는 상용차 TPMS 공동 개발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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