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텍(대표 전용우 http://www.firsteccom.com)은 과학기술부에서 시행하는 21세기 프론티어 연구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생활지원 지능로봇 기술개발사업 1단계’ 참여 업체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이 회사는 연세대·세종대 등과 함께 이번 연구개발 사업에 참여, 자사 얼굴인식 기술을 기반으로 로봇이 인간을 인식할수 있게 끔 인간과 로봇간 시각 인터페이스기술을 개발한다고 설명했다.
21세기 프론티어 연구개발사업은 올 10월부터 2013년 03월까지 9년 6개월간 1000억원을 들여 지능 로봇을 개발을 하는 것이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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