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텍(대표 전용우 http://www.firsteccom.com)은 과학기술부에서 시행하는 21세기 프론티어 연구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생활지원 지능로봇 기술개발사업 1단계’ 참여 업체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이 회사는 연세대·세종대 등과 함께 이번 연구개발 사업에 참여, 자사 얼굴인식 기술을 기반으로 로봇이 인간을 인식할수 있게 끔 인간과 로봇간 시각 인터페이스기술을 개발한다고 설명했다.
21세기 프론티어 연구개발사업은 올 10월부터 2013년 03월까지 9년 6개월간 1000억원을 들여 지능 로봇을 개발을 하는 것이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5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6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7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
8
골드만삭스 "휴머노이드 시장 3배 더 커진다"…'실험'에서 '양산'으로
-
9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10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