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기술대학교(총장 최홍건)는 ‘초정밀 광학클러스 기반구축사업’의 일환으로 대학내 기업연구소를 유치하기 위해 CEO포럼을 대학측 회의실에서 개최, 부원광학 등 50여 업체가 참가했다고 15일 밝혔다.
한국산업기술대 현도훈 교수는 “경기도 지역에 초정밀광학 산업 관련 산·학·연 집적 단지를 형성하기 위해 이번에 포럼을 개최했다”며 “참가업체들은 이날 25개 기업의 연구소 유치 방안에 대한 설명을 듣고, 발전 방향을 토론했다”고 말했다.
‘초정밀 광학클러스터 기반구축사업’은 5년간 총사업비 85억원 규모로 산자부가 올해 47억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5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6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7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
8
골드만삭스 "휴머노이드 시장 3배 더 커진다"…'실험'에서 '양산'으로
-
9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10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