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기술대학교(총장 최홍건)는 ‘초정밀 광학클러스 기반구축사업’의 일환으로 대학내 기업연구소를 유치하기 위해 CEO포럼을 대학측 회의실에서 개최, 부원광학 등 50여 업체가 참가했다고 15일 밝혔다.
한국산업기술대 현도훈 교수는 “경기도 지역에 초정밀광학 산업 관련 산·학·연 집적 단지를 형성하기 위해 이번에 포럼을 개최했다”며 “참가업체들은 이날 25개 기업의 연구소 유치 방안에 대한 설명을 듣고, 발전 방향을 토론했다”고 말했다.
‘초정밀 광학클러스터 기반구축사업’은 5년간 총사업비 85억원 규모로 산자부가 올해 47억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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