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닉스전자(대표 이충구 http://www.unix-elec.co.kr)는 새로운 기업로고(CI·사진)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유닉스전자측은 기존 중저가 브랜드라는 인식에서 탈피함과 동시에 국내외에서 고급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해 올 하반기 생산하는 신제품부터 새로운 CI를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 이충구 회장은 “11월부터 대대적인 광고와 더불어 교체된 CI를 전면에 내세워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유닉스 브랜드를 각인시키고 인지도를 끌어올 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유닉스전자는 새로운 CI는 세계 전자시장에서 별이 되고자 하는 이념을 형상화했으며 끊임없이 기술을 개발하는 전문적인 자세와 첨단기술의 우위성을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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