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대표 윤여을)는 국산 플레이스테이션(PS)2용 자동차 경주게임인 ‘액셀 임펙트’를 오는 16일부터 본격 발매한다.
액셀임펙트는 국산 게임개발업체인 엑시스엔터테인먼트가 지난 3년여간 해외 PS2용 게임시장을 목표로 개발했다. 서울을 포함한 세계 유명 6개 도시의 11개 코스로 구성했으며 도로 위의 장애물과 자동차에 가해지는 충격효과를 도입한 게 특징이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6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7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8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9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10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