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CL(대표 서현철)이 정육면체 디자인의 신형 베어본 PC ‘엑스씨 큐브(XC Cube)’를 선보였다. 대만 에이오픈에서 제작한 이 PC는 인텔 865G 칩세트와 엔비디아 엔포스2 주기판을 사용한 두 개 모델이다.
흰색·회색·검은색 등 5가지 색상의 외장 케이스를 도입해 인테리어 효과를 높였으며 소음을 줄이기 위해 에이오픈의 고유 기술(SilentTek) 기능을 탑재했다. S/PDIF와 USB·IEEE1394 등의 다양한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며 미니 콤포넌트 등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6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7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