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하나로 e메일과 홈페이지, 인터넷 전화까지 연결 가능한 이넘(ENUM) 시험서비스가 오늘부터 시작된다.
한국인터넷정보센터(KRNIC·원장 송관호)는 데이콤, KT, KTF, LGT, SKT와 협력해 이넘 시험서비스를 올해 말까지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KRNIC는 이넘서비스를 위해 올해 초 오스트리아에 이어 세계 두번째로 시험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지난달에는 통신사들과 서비스협의회를 구성하는 등 준비작업을 해왔다.
이용방법은 관련 홈페이지(http://www.enum.or.kr)에서 이넘 프로그램을 다운 받아 설치한 다음 홈페이지에 전화번호(유선 또는 무선전화)를 입력하고, 해당 전화번호에 대한 서비스 정보인 e메일, 전화, 홈페이지 가운데 하나를 선택하면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2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3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4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5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 <57>이세돌·알파고 세기의 대결 10주년, 깨달음은 자신의 몫
-
6
콘텐츠산업 AI 도입률 32.1%…게임 70%·애니 51%
-
7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
8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
9
KT, 가정의 달 프로모션…패밀리박스·Y박스·KT닷컴 혜택
-
10
SKT, 'T팩토리 성수' 고객 휴식 공간으로 단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