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레이네트웍스코리아(대표 손문일)는 웹트래픽 통합관리솔루션 ‘어레이 TM(Traffic Manager)’을 ㈜전자신문인터넷에 공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된 어레이TM은 방화벽 로드밸런서, 서버 로드밸런서, 캐싱서버 등의 기능을 단일 장비를 통해 지원하는 제품으로 시스템구성의 단순화 및 총소유비용(TCO) 절감 효과를 제공한다.
김영한 이사는 “지난 4월 한국 지사 설립 이후 우리은행, 한국관광공사, 경주대학 등에 어레이TM을 공급했다”며 “이번 추가 공급을 바탕으로 국내 트래픽관리솔루션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