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택트센터 솔루션 전문업체인 제네시스텔레커뮤니케이션스(대표 위재훈)는 올해 하반기와 내년에 중소규모형 콘택트센터와 새로운 개념의 IVR 솔루션인 제네시스 보이스 포털(GVP)로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GVP는 제4세대 IVR시스템이라 불리는 VXML 기반의 셀프서비스 IVR시스템. 기존 IVR이 하드웨어로서 설치와 관리·운영의 비용과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데 반해 GVP는 소프트웨어 기반으로 관리·운영의 시간, 비용이 줄어드는 획기적인 솔루션이다.
이 회사는 GVP로 금융업체와 솔루션 공급을 추진중인데다 국내 3개 업체와 ‘gExpress Package 솔루션’의 공급을 추진하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을 예고했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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