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빛마이크로(대표 전병성 http://www.savitmicro.co.kr)는 모니터에 연결하면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방송을 시청하고 VTR, DVD플레이어, 캠코더, 가정용 게임기 등에서 화면과 동영상을 캡처할 수 있는 다기능 외장형 TV 수신기 ‘드림TV·사진’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제품을 이용하면 녹화하고 싶은 프로그램을 HDD, CD, DVD 등으로 보관할 수 있고 TV가 없어도 PC 모니터만으로 방송을 시청할 수 있다. 외부 AV기기와의 호환성을 위해 컴포넌트(YCbCr), 컴포지트(RCA), S 비디오 등 다양한 입출력 단자를 내장하고 있다. 무선 리모컨도 함께 제공된다.
소비자 가격은 15만4000원(부가세 포함)이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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