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대표 최준근)가 타워형과 랙마운트형 무정전전원공급장치(UPS) 제품 8종을 출시하며 이 시장에 본격진출한다고 8일 밝혔다.
한국HP가 출시한 제품은 ‘타워 UPS T700’을 비롯한 T1000XR·T1500XR·T2200XR 등 타워형 4종과 데이터센터 시장을 겨냥한 랙마운트형 R1500XR·R3000XR·R6000·R12000XR 4종 등 총 8종이다.
이번에 출시된 모든 HP UPS 제품은 HP 파워 매니지먼트 소프트웨어를 인스톨해 서버 관리 소프트웨어인 ‘HP 인사이트 매니저’와 연결, 고객이 서버와 UPS 장비를 효율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국HP ISS(Industry Standard Servers)사업부 송학동 이사는 “HP UPS 제품은 배터리의 수명을 늘릴 수 있는 배터리 관리 성능 향상 기술을 통해 제품의 성능을 극대화할 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 등이 번들화돼 있어 타사제품 대비 우월한 편리성과 경제성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4
韓 첨단 패키징 주도권 쥐려면 “공공 팹 투자·활용 극대화 전략 시급”
-
5
[사설] 반도체 초격차 종결판은 패키징이다
-
6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7
레이저앱스, 극소·고종횡비 반도체 유리기판 TGV 구현 성공
-
8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반도체 패키징 3대 키워드 '하이브리드 본딩·CPO·AI'
-
9
[포토] 반도체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