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산업진흥협회(KAIA)는 ‘한국항공우주및방위산업전시회(코리아에어쇼) 2003’을 내달 4일부터 부산전시컨벤션센터(BEXCO)에서 연다고 9일 밝혔다.
내달 9일까지 열리는 이번 코리아에어쇼에는 20개국 173개 업체가 참가, 5억달러 상당의 각종 계약상담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로스트왁스, 삼성탈레스, 삼성테크윈, LG이노텍, 아시아나항공, 풍산, 로템 등 국내 주요 방산업체를 비롯해 UTC·보잉·록히드·벨헬리콥터(미국), 유로콥터(EU), 카잔헬리콥터(러시아), SBAC(영국), SJAC(일본) 등 세계 유력 항공업체들이 대거 참여한다.
특히 KAIA측은 내달 8∼9일 양일간 일반관람객을 대상으로 해운대 상공에서 KT-1, T-50 등 국산 항공기와 우리 공군의 블랙이글팀, 민간 곡예비행팀의 화려한 비행쇼를 펼칠 예정이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4
韓 첨단 패키징 주도권 쥐려면 “공공 팹 투자·활용 극대화 전략 시급”
-
5
[사설] 반도체 초격차 종결판은 패키징이다
-
6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7
레이저앱스, 극소·고종횡비 반도체 유리기판 TGV 구현 성공
-
8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반도체 패키징 3대 키워드 '하이브리드 본딩·CPO·AI'
-
9
[포토] 반도체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