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택앤큐리텔(대표 송문섭)은 태국에 대규모 휴대폰 공급을 추진하고 있다.
이 회사는 휴대폰 수출설과 관련, 7일 “태국 이동통신사업자인 허치슨사로부터 9월말 현재 총 2900만달러(한화 335억원, 13만대)의 휴대폰 수주를 받았다”면서 “내달말까지 납품을 완료할 예정이지만 현재 납품물량에 대해 허치슨사와 협의중으로 구체적으로 확정된 바는 없다”고 밝혔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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