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와이드테크놀로지(대표 김근범)는 미국 AMD에 64비트 옵테론 칩 기반의 서버 ‘아프로 1100H’ 120대를 공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옵테론 서버 공급은 지난 8월 120대를 공급한 이후 제품 성능과 안정성이 뛰어나 추가로 주문받은 물량이다. 유니와이드테크놀로지측은 국내 게임업체 및 미 항공우주국(NASA)에 아프로 1122H 서버 150대가 납품되는 등 이미 제품에 대한 검증이 완료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번에 공급되는 아프로 1100H 서버는 캘리포니아주 AMD 본사에 설치돼 사용될 예정이며 10월 중 유니와이드의 제휴업체인 미국 아프로인터내셔널을 통해 공급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공급으로 AMD에 누적공급 되는 유니와이드의 서버 총수량은 약 1500대 수준에 도달하게 된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5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6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7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8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9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10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