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한국여성경영자총협회가 공동 개최하는 여성기업 및 여성단체박람회 ‘서울 우먼비즈 페어 2003’이 오는 15∼17일 3일간 대방동 서울여성플라자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총 90개 부스에서 전자, 정보통신, 패션, 생활용품, 식품 관련 분야 여성기업(70개) 및 여성단체(20개)들이 제품 설명회, 여성창업 아카데미, 각종 공연 등을 펼칠 계획이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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