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캐릭터·만화 등 다양한 장르의 국산 창작 문화콘텐츠에 대한 우수성을 국내외에 알리기 위한 ‘문화콘텐츠센터’가 7일 개관했다.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서병문)이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마련한 문화콘텐츠센터는 문화콘텐츠의 상시 프로모션과 시연 공간을 확보하고 관련 기업의 마케팅 및 홍보, 해외 바이어 유치 및 투자를 지원하게 된다.
문화콘텐츠센터는 문화콘텐츠 체험공간 등 판매장과 전시시연장, 콘텐츠 라이브러리, 콘퍼런스룸, 문화콘텐츠 아카데미 등을 갖추고 교육, 전시, 제작발표회, 투자설명회 및 다양한 장르의 문화콘텐츠 안테나숍으로서 복합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문화콘텐츠센터는 개관 기념으로 오는 11월 7일까지 ‘한국애니메이션의 부활 로봇태권브이전’과 ‘쾌수대백과사전’, 창작 단편 및 플래시애니메이션 상영회 등을 잇따라 선보인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개인정보, 다크웹 3만~7만원 거래”…공공 설문 '보안 사각지대' 경고
-
4
SAS, 양자 AI 사업 시동…'퀀텀 랩'으로 산업별 난제 해결
-
5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6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7
개인정보위 “듀오 유출 정보, 다크웹 모니터링 강화”
-
8
정부, 공공기관 온라인 설문 지침 강화…현장 점검 확대
-
9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10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