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캐릭터·만화 등 다양한 장르의 국산 창작 문화콘텐츠에 대한 우수성을 국내외에 알리기 위한 ‘문화콘텐츠센터’가 7일 개관했다.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서병문)이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마련한 문화콘텐츠센터는 문화콘텐츠의 상시 프로모션과 시연 공간을 확보하고 관련 기업의 마케팅 및 홍보, 해외 바이어 유치 및 투자를 지원하게 된다.
문화콘텐츠센터는 문화콘텐츠 체험공간 등 판매장과 전시시연장, 콘텐츠 라이브러리, 콘퍼런스룸, 문화콘텐츠 아카데미 등을 갖추고 교육, 전시, 제작발표회, 투자설명회 및 다양한 장르의 문화콘텐츠 안테나숍으로서 복합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문화콘텐츠센터는 개관 기념으로 오는 11월 7일까지 ‘한국애니메이션의 부활 로봇태권브이전’과 ‘쾌수대백과사전’, 창작 단편 및 플래시애니메이션 상영회 등을 잇따라 선보인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5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6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7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8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9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10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