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지(대표 주갑수 http://www.nexg.net)는 유한양행 본사와 전국 20여개 지점을 연결하는 VPN 구축을 완료한데 이어 수도약품과 국제약품 VPN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7일 밝혔다.
수도약품과 국제약품 프로젝트에는 넥스지가 독자 개발한 ‘V포스’ 시리즈가 사용된다. 센터에는 ‘V포스 2100’이, 지점에는 지사 장비인 ‘V포스 1100’이 제공된다. 또 네트워크 장비 상황 모니터링 및 사용량 통계 분석 용도로 사용되는 ‘V포스NMS 1000’도 함께 공급된다.
주갑수 넥스지 사장은 “제약업계는 유통 구조의 특성상 본사와 지점간은 물론 약국과 기타 판매처까지 원활한 업무 정보 교환이 필수적”이라며 “전용선에 비해 저렴하고 보안성까지 갖추고 있는 VPN이 대형 제약업체를 중심으로 빠르게 공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개인정보, 다크웹 3만~7만원 거래”…공공 설문 '보안 사각지대' 경고
-
4
SAS, 양자 AI 사업 시동…'퀀텀 랩'으로 산업별 난제 해결
-
5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6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7
개인정보위 “듀오 유출 정보, 다크웹 모니터링 강화”
-
8
정부, 공공기관 온라인 설문 지침 강화…현장 점검 확대
-
9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10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