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맥스소프트(대표 김병국 http://www.tmax.co.kr)는 온라인 전문 자동차보험회사인 교원나라자동차보험에 자사 웹서버인 ‘웹투비’와 웹애플리케이션서버(WAS)인 ‘제우스’를 공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미 교보자동차보험과 대한화재 ‘하우머치’, 제일화재 ‘아이퍼스트’에 ‘제우스’를 공급한 티맥스소프트는 이번 계약으로 국내 모든 온라인 자동차보험의 기간계에 솔루션을 공급하는 기록을 세우게 됐다.
‘제우스’는 온라인 자동차보험사의 계약, 보상, 재무 등 전반적인 보험 업무가 진행되는 기간계 시스템과 온라인 콜센터의 인프라에 적용돼 온라인 시스템에 한꺼번에 접속하는 고객의 트래픽을 적절하게 분산함으로써 안정적인 서비스체계를 마련해준다.
영업본부 노순애 이사는 “티맥스소프트는 EAI 솔루션인 애니링크를 방카슈랑스 시스템에 성공적으로 적용시키고 모든 온라인 자보사의 기간계를 책임지는 등 보험산업의 발전에 지대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온라인 자보 서비스가 대거 등장할 것으로 보여 큰 기대를 걸고 있다”고 말했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개인정보, 다크웹 3만~7만원 거래”…공공 설문 '보안 사각지대' 경고
-
4
SAS, 양자 AI 사업 시동…'퀀텀 랩'으로 산업별 난제 해결
-
5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6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7
개인정보위 “듀오 유출 정보, 다크웹 모니터링 강화”
-
8
정부, 공공기관 온라인 설문 지침 강화…현장 점검 확대
-
9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10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