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크로영상기술(대표 박희복 http://www.mitinc.co.kr)은 최근 디지털방송용 고화질 영상신호처리프로세서(제품명 MDIN-150)를 개발, 올 4분기부터 본격 양산에 들어간다고 6일 밝혔다.
이 제품은 차세대 디인터레이스(deinterlace) 칩으로 디지털 비월주사 영상을 받아서 움직임 적응해 3차원 순차주사 영상 신호로 변환하는 기능을 하며 입력된 비디오 신호를 임의의 비율로 확대 또는 축소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또 LCD, PDP 등 평판 디스플레이 모니터, 고해상도 이미지 처리 시스템, 고화질 포맷 변환 시스템 등에 적용돼 HDTV(1080라인) 비월주사 영상 신호의 디인터레이스까지 완벽하게 처리하는 특징이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손재권기자 gjac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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