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아GVC(대표 인기환 정기현)는 프랑스 톰슨사의 방송용 디지털비디오기록장치(VDR) 1개모델(모델명 M122A)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M122A’는 두 개의 기록장치와 재생장치를 가지고 있으며 60시간 이상 저장이 가능하다. 디지털 테이프에서 광학 테이프에 이르는 산업표준 입출력장치를 사용하는 표준형 미디어드라이브를 지원하며 IEEE1394포트가 설치됐다.
특히 방송예정녹음테이프 목록을 만들 수 있으며 AVI, 퀵타임과 같은 표준포맷을 사용하는 다른 장비들과의 호환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가격은 약 2700만원.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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