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쓰리넷(대표 성영숙 http://www.e3net.co.kr)은 KTF 매직엔 멀티팩을 통해 서비스되고 있는 ‘삼국지-촉한전’ ‘동전쌓기’ 게임 2종을 중국내 모바일CP인 광주금붕집단유한공사에 수출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광주금붕집단은 중국 이동통신사인 차이나유니콤의 모바일CP로 이번 계약을 통해 이쓰리넷의 모바일게임을 차이나유니콤을 통해 10월중 본격 서비스할 계획이다.
삼국지 촉한전은 삼국지라는 대중적인 소재에 또한 유비, 관우, 장비 각자 다른 캐릭터를 선택하여 즐길수 있는 게임이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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