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기술재단과 한국공학한림원이 29일 한국기술센터에서 박호군 과학기술부 장관을 초청, ‘차세대 성장동력 추진을 위한 과학기술정책방향”이란 주제로 제51회 CEO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서 박호군 장관은 “8년간 국민소득 1만달러에 묶여 있는 상황에서 과학기술이 국민소득 2만달러 시대 달성의 핵심 원동력”이라며 “과학기술을 통한 경제 발전과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국민 모두의 참여와 협력이 필요하며 기업의 CEO가 ‘과학기술 전도사’가 돼 주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박 장관은 이어 과학기술부가 차세대 성장동력을 확충하기 위해 핵심원천기술 개발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2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3
[부음] 정훈식(전 에너지경제신문 부사장)씨 장인상
-
4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5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6
[인사]한국건설기술연구원
-
7
[부음] 김재욱(금융투자협회 전문인력관리부장)씨 부친상
-
8
[부음] 김금희(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씨 별세
-
9
[부음]김규성 전 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회장 모친상
-
10
[부음] 정홍범(전 대구시의원)씨 별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