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대표 이기형)가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기프트 카드·사진’를 출시했다. 기프트 카드는 기존 전자상품권과 달리 사용할 때 회원 가입을 해야했던 불편함을 개선해 비회원도 카드와 비밀번호 입력만으로 회원 가입없이 쉽게 쇼핑할 수 있다.
또 종이 상품권에는 없는 잔액과 사용내역 조회 기능도 있어 소액으로 여러 번 나눠 사용하는 것이 가능하다. 기프트 카드는 1만원에서 50만원까지 다섯가지 금액대 별로 판매되며 e메일이나 휴대폰으로 카드와 비밀 번호를 전송받아서 구매할 수 있다.
이기형 사장은 “쇼핑몰 이용에서 공연티켓·영화·스포츠 이용권 등 문화상품 구매까지 폭넓게 사용할 수 있다”며 “등기우편·e메일·휴대폰을 통해 선물하기에도 매우 편리하다”고 설명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4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5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6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7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8
정부 “환율 1466원·코스피 7% 하락…이상 징후 발생 시 100조 투입”
-
9
속보코스피·코스닥, 폭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처음
-
10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