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남중수 http://www.ktf.com)는 부산영화제 개막에 맞춰 티켓증정, 스타 팬사인회, 영화 체험 등의 ‘핌(Fimm)과 함께 부산국제영화제 보러 가자’ 이벤트를 오는 10일까지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KTF 고객들은 이 회사의 고속인터넷 서비스인 핌에 접속해 티켓을 휴대폰으로 다운로드 받거나, 유선사이트(www.fimm.co.kr)에서 핌폰에 장착된 카메라로 티켓을 촬영한 후, 영화상영일에 지정된 장소에서 선착순으로 티켓을 받을 수 있다. 티켓은 개막작 200장, 폐막작 200장, 야외상영작(7편) 1050장 등 총 1450장이 제공된다.
KTF는 또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인기 연예인들의 팬사인회 및 기념촬영 이벤트, 유명감독과의 대화, 핌 영화서비스 체험 등을 진행한다. 이와함께 영화제의 주요 영화에 대한 주요장면 예고편을 핌 동영상을 통해 제공한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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