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 http://www.lge.com)는 공기중의 산소농도보다 1.5배 높은 30% 이상의 고순도 산소바람을 제공하는 개인용 산소발생기인 ‘LG산소림’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공기중의 산소와 질소 등이 부화막을 통과하는 속도의 차이를 이용해 산소를 분리하는 최첨단 기술인 ‘산소 부화막 방식’을 채용해 산소 발생률을 높였으며 세균 바이러스까지 걸러줘 공기 청정기능까지 수행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제품은 또 산소의 분산을 막기위해 헤드세트을 이용해 사용자가 최단시간에 충분한 산소욕을 즐길 수 있게 했고, 콤팩트한 디자인으로 집안 어느 곳이든 자유롭게 이동이 가능하다.
LG전자는 이번 제품 출시를 계기로 이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HP320만화소 디지털카메라를 세트로 판매하는 이벤트를 내달 26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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