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내달부터 전국 35개 전자상거래지원센터(ECRC)를 통해 ‘중소기업 정보화 수준진단 서비스에 나선다.
중소기업 정보화 수준진단 서비스는 컨설턴트 및 외부인력의 도움없이 웹을 통해 중소기업 스스로 자사의 정보화 수준을 측정하고 자사의 현재 정보화 상태를 인지해 e비즈니스화에 임할 수 있게 하는 것이 골자다. 이 서비스는 경기테크노파크 전자상거래지원센터와 한양대학교 연구팀이 공동 개발했다.
산자부는 사용자 및 관리자 매뉴얼을 제작하고 전국 35개 전자상거래지원센터별 홈페이지와 각종 간행물을 통해 중소기업에 홍보할 예정이다.
산자부 관계자는 “이 서비스를 활용할 경우 정보화 전략 수립에 대한 방향 설정이 가능해 정보화 촉진을 통한 기업의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뿐 아니라 동종업계나 유사업체와 정보화 수준을 비교함으로써 자사의 정보화 비전 등 의사결정을 위한 정책 자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