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틸러스효성(대표 최병인 http://www.nautilus.hyosung.com)은 26일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자동화기기 종합관리시스템(ATOM:Atm Total Operation Manager) 발표 세미나를 개최했다.
주요 은행의 전산기획 및 운영 실무자 80여명이 참석한 이날 세미나에서 노틸러스효성은 자사 ATOM 데모 버전을 선보이고 일본 ATMJ의 구축사례를 발표하면서 시스템 도입 필요성을 역설했다.
노틸러스효성 측은 “ATOM을 도입하면 자동화기기의 가동률을 극대화할 수 있으며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중장기적인 자산 운용 계획까지 세울 수 있어 비용절감의 효과가 크다”고 설명했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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