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텍시스템(대표 남석우)은 통신장비유통업체 인그램마이크로사의 독일 현지법인과 이더넷스위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콤텍은 이번 계약에 따라 인그램사를 통해 자사의 이더넷 스위치인 ‘!-렉스(사진)’ 시리즈 제품군을 유럽 시장에 공급하며 우선 초도물량으로 2억원 규모의 장비를 공급했다.
!-렉스는 24개의 10/100Mbps 포트와 2개의 기가비트 업링크 포트를 갖춘 제품으로 국내에서는 조흥은행, 우리은행, 현대자동차, 경기도청 등에 공급된 바 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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