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경식 테크메이트사장은 24일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상반기 수출중소기업인상을 수상했다.
셋톱박스 등을 제조하는 테크메이트는 지난해 1410만 달러어치를 수출했으며 올해 상반기에만 작년 동기대비 400% 신장한 1700만 달러의 수출실적을 올렸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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