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는 아태지역 개인통신사업부(PCS)의 마케팅담당이사(CMO)이자 부사장으로 래리 리날디(Larry J Rinaldi) 전 분더만 사장을 임명했다. 래리 리날디는 마케팅 전문가로서의 경험을 살려 베이징의 북아시아 사업부에서 PCS 마케팅을 추진하게 될 것이라고 모토로라측은 설명했다.
리날디 신임 CMO는 “앞으로 주요 아시아 국가에서 모토로라가 시장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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