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터코리아(대표 강성규 http://www.maxtor.co.kr)는 오는 28일까지 용산 선인, 나진, 터미널 상가와 전자랜드 등에서 가방, 휴대용 라디오 등 총 1600여개의 경품을 증정하는 즉석 복권 행사를 갖는다.
대상은 하드디스크드라이브와 각 종 PC 부품을 구입하는 소비자들이며 맥스터코리아측은 최근 회복 조짐이 보이고 있는 용산 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이같은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2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3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4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5
삼성중공업, LNG-FSRU 1척 수주…4848억원 규모
-
6
그래핀랩, 반도체 펠리클 JDA 체결…상용화 잰걸음
-
7
케이이에스, CBTL 의료기기 시험센터 본격 가동… 글로벌 인허가 장벽 낮춘다
-
8
삼성전자 TV 사업 수장 교체...이원진 사장 '턴어라운드' 임무 맡았다
-
9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10
로아이, 130억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