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넷시스템(대표 박효대)은 자사 140여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차세대 인터넷의 핵심 기술로 꼽히는 IPv6 기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IPv6 주소체계 및 특징, 추진현황, 관련 장비, 운영체계(OS) 환경 설정 등 기본적인 사항부터 실제 적용단계에 이르는 포괄적인 내용으로 이뤄졌다.
박효대 사장은 “이번 교육은 새로운 인터넷 주소체계를 이해함으로써 향후 도래할 차세대 네트워크 시대를 준비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