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넷시스템(대표 박효대)은 자사 140여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차세대 인터넷의 핵심 기술로 꼽히는 IPv6 기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IPv6 주소체계 및 특징, 추진현황, 관련 장비, 운영체계(OS) 환경 설정 등 기본적인 사항부터 실제 적용단계에 이르는 포괄적인 내용으로 이뤄졌다.
박효대 사장은 “이번 교육은 새로운 인터넷 주소체계를 이해함으로써 향후 도래할 차세대 네트워크 시대를 준비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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