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운전면허시험관리단이 통합정보 시스템 구축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
사업예산 70억원 가량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운전면허시험관리단과 전국에 산재한 경찰청 산하 운전면허시험장의 정보시스템을 연계, 실시간으로 운전면허시험에 관한 정보를 주고 받을 수 있는 통합시스템으로 구축하는 것이 골자다. 또한 영문으로도 정보를 서비스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게 된다.
운전면허시험관리단은 이를 위해 각종 서버와 PC·네트워크 장비를 도입하고 소프트웨어 개발 용역을 맡길 예정이다.
이번 사업기간은 계약후 8개월 가량이다.
운전면허시험관리단은 조달청 정부조달종합지원센터 및 각 지방조달청을 통해 오는 10월 7일 입찰을 마감하고 기술·가격 평가를 거쳐 사업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LG CNS, 구글 클라우드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어드밴스드 컴피턴시' 획득
-
2
美·中 양자전쟁 격화… “韓 대응 속도 높여야”
-
3
美 트럼프 행정부, 오픈AI에 GPT-5.6 단계적 출시 요청
-
4
'45톤 쇳덩이 0.1도까지 조정'… 포스코DX, '피지컬 AI'로 제조 자율화 가속
-
5
오라클, 1년간 세계 임직원 2만명 감원…AI로 직무 대체
-
6
오픈AI, 보안 전용 '코덱스 시큐리티' 공개…'GPT-5.5 사이버'도 출시
-
7
“AI 검색을 넘어 업무 자동화로”…젠스파크 'AI 워크스페이스' 청사진
-
8
[포토] AI 순찰차는
-
9
[도산아카데미] 퓨리오사AI 백준호 대표, 내달 3일 NPU 산업 전략 강연
-
10
해킹 메일 10명 중 4명 열람…디도스 대응에 24분 걸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