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랜드코리아(대표 오재철 http://www.borland.co.kr)는 C++ 개발자를 위한 통합개발환경(IDE)인 ‘C++ 빌더(Builder) X’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솔루션은 볼랜드의 코바용 미들웨어인 비지브로커(VisiBroker)와 통합돼 최초로 유닉스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최신 표준을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볼랜드 C++컴파일러 뿐 아니라 GCC, 인텔, 메트로웍스(Metrowerks), 마이크로소프트, 선 등의 플랫폼도 모두 지원한다.
새로운 볼랜드의 100% ANSI/ISO C++ 와 C99 컴파일러를 지원해 플랫폼간의 이동이 쉬워졌으며 크로스 플랫폼의 지원으로 개발자들은 컴파일러를 확장하지 않아도 된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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