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바이어코리아(대표 디네쉬 말카니 http://www.avaya.co.kr)는 업계 최초로 10기가비트(Gb) 이더넷을 최고 550미터까지 전송할 수 있는 ‘시스티맥스 레이저스피드 550(SYSTIMAX LazrSPEED 550)’ 광 케이블 솔루션을 발표했다.
‘시스티맥스 레이저스피드 550 케이블’은 기존 300미터 광 표준보다 전송거리를 무려 250미터나 연장해 케이블 설계면에서 한층 높은 유연성을 제공한다.
또 550 미터 이하의 설치거리에서는 값비싼 싱글모드 방식을 사용할 필요가 없어 상당한 비용절감이 가능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밖에 이 제품은 실내외 애플리케이션에 적용할 수 있도록 최대 288 광코어를 내장하고 있으며, 화재 확산 방지를 위한 LSZH(Low Smoke Zero Halogen) 제품과 난연성(plenum) 제품으로 공급 가능하다.
<박지환기자 daeba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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