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거래진흥원이 주관하는 유엔전자문서표준화기구(UN/CEFACT) 포럼이 1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콘퍼런스센터에서 5일 일정으로 개막됐다. 전자신문이 후원한 이 포럼에는 첫날부터 UN/CEFACT의 멜라니 멕커시 의장 등 국제 전자거래 표준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해 차세대 표준에 대해 활발한 토론을 벌였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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