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원장 조영화)은 17일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생물정보학 심포지엄 2003’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아끼야마 유타카 일본 컴퓨터 바이오센터장이 일본의 생물정보학에 대해, 김규찬 국립보건원 유전체연구소 운영위원장이 한국인 유전체형 분석 계획을 발표한다. 또 박선희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바이오정보연구팀장이 IT 기반 바이오인포매틱스 기술을 소개하며 박현석 마크로젠 BI연구소장이 ‘생체정보 경론 관련 데이터베이스의 활용 방안’을 발표하는 등 국내외 산학연 전문가가 대거 참여한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4
화약고 중동, '중동판 블프' 실종…K-가전 프리미엄 전략 '직격탄'
-
5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6
K-로봇, 휴머노이드 상용화 채비…부품 양산도 '시동'
-
7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8
에이수스, 세랄루미늄 적용한 초경량 AI PC '젠북 A16·A14' 출시
-
9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10
아모텍, 美 마벨에 AI용 MLCC 초도물량 공급
브랜드 뉴스룸
×


















